The Heave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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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judgment seat, 2006, acrylic, sensor, LED, 180*180*18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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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천국이야기는 가능성과 불가능성 사이를 걷는 사람들을 위해 시작되었다. 그들이 살아가며 격은 모든 일들에 대해, 긍정의 힘을 실어 가능성과 불가능성의 사이를 그들과 함께 걸어 보려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종종 부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각되어짐을 발견하게 되고, 이러한 사실들은 수많은 가능성을 포기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 전시장에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큰 물고기들이 있다. 이들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만큼 힘든 천국의 문을 통과하며 가능성을 이루어가는 순간에 있다. 나에게 있어 천국은 나의 죽음의 끝에 도달하는 먼 이야기로 생각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매순간순간 가능성과 불가능의 사이에 있는 나 자신에게 긍정의 힘을 실어주는 희망이다. 나의 생각 속에 있는 천국이란 공간 속에서 나의 이기와 교만의 모습을 발견하며 실망하기도 하지만 끝없이 변화된 모습을 꿈꾸고 있다. 만일 당신도 나와 같은 선상에 서있다면 나와 같이 긍정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이 세상을 걸어가 보면 어떨까 한다.



My story of Heaven started for those who walk between the line of possibilities. My intention was to walk along these people, who walk between the realm of possibility and misery, throughout their lives with a sense of optimism. Quite often we emphasize on negativity, which eventually makes us give up and let go of infinite possibilities. However, despite the odds, there are big fish that pass through this needle hole. Those who succeed exist when the impossible happens, as they pass through a needle hole and into the gates of Heaven. To me, Heaven is not a far fetched fairy tail of afterlife, but rather hope which gives me strength every moment when I am at my weakest. Although I feel despair and disappointment when I find selfishness and arrogance upon me, I continuously dream of a better changes I can make in my thoughts of Heaven. If you are on the same path as I am, I encourage, suggest, ask you to walk the path with the same optimism and faith as I have sh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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