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e death__polymer clay, epoxy,high heels_100*98*35cm(each character)_500*150*200cm(installation size)_2013

죽음을 앞두고 나눈 마지막 식사(The Last Supper)에서 Jesus Christ는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었고 죽음을 예언하였다. 기꺼이 죽을 수 있는 그 어떤

것이 없다면 사람은 누구라도 충만한 삶을 영위할 수 없을 것이다. 자기 자신의 죽음과 관계를 맺지 못한다면 누구든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기꺼이 죽을 수 있는 삶이 마지막 식사를 하는 이들에게 요구되었고, A life willingly die for was required for those who had ‘The Last Supper’ 보석 박힌 하얀 구두에 사는 octopuses는 하나의 샹드리에(Chandelier)가 되어 이곳을 밝히고 있다. 빛으로 밝혀질 수 있는 기꺼이 죽는 대가를 치르는 삶이 있다.

Jesus Christ had ‘The Last Supper’ with his loving ones on the verge of death and prophesied his own death. If there is nothing to gladly die for, no one could lead a fulfilling life; if no relation is made with one’s own death, no one could live a life with confidence and courage. Those who attended in the Last Supper had something to willingly die for; the octopuses living in the white shoes decorated with jewelries are shedding light to the place of the Last Supper as a chandelier. Here lies the life as a shedding light with something to gladly die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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